치아사이 충치 눈에 안보이는 인접면 충치


안녕하세요 닥터뉴욕 치과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치통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차가운 음식을 먹을때 이가 시린가 싶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뜨거운 음식을 먹을때고 통증이 느껴집니다

심지어 음식을 씹을때도 통증이 느껴져 치과에 방문하면

이미 충치가 진행될때로 되어있을때가 많습니다


이러다가 괜찮아 지겠지 라는 핑계로 치아관리를 소홀히 하면

치아가 손상되거나 충치가 발생됩니다 


충치란 치아면에 서식하는 세균으로 인한 감염성 질환으로, 

치아우식증이라고도 합니다. 치아의 머리 부분 표면을 덮고 있고,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유백색의 반투명하고 

단단한 물질을 치아 법랑질 또는 에나멜질이라고 하는데, 

입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해 설탕, 전분 등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산에 의해 치아 법랑질이 손상되어 충치가 발생합니다.


특히 인접면충치는 발견과 치료가 까다로운 편입니다

오늘은 함께 치아사이 충치 눈에 안보이는 인접면 충치에 대해

닥터뉴욕치과와 알아보겠습니다





치아 인접면 충치란?

치아와 치아가 맞닿아 있는 인접면 부위에 생기는 충치를 뜻합니다. 

치아 사이사이에 위치하여 충치 부위가 잘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치아 사이사이의 인접면은 특히 치간 칫솔이나 치실을 이용해서 관리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 치아 인접면 충치가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해당 부위 잇몸까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충치는 주로 치아의 ‘인접면(치아사이)’이나 ‘씹는 면’에 자주 발생하는데, 

‘인접면’은 치아 사이의 틈에 음식물이 끼면 칫솔질로도 잘 빠지지 않고, 

만일 충치가 발생해도 육안으로는 충치 부위를 쉽게 확인할 수 없습니다.




치아 인접면 충치, 초등학생이나 미취학아동에게 자주 걸리는 질환

특히 초등학생이나 미취학 아동의 경우에는 치아 사이사이의 인접면 관리에 미숙하고
양치질을 꼼꼼히 하기 어렵기 때문에 인접면 충치가 많이 발생합니다. 


치아 인접면 충치를 육안으로 쉽게 확인 가능하다면 

이미 충치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소에 부모가 수시로 

자녀의 구강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이상이 없는데 최근에 음식물이 많이 끼고 입 냄새가 나거나 

단단한 음식을 씹을 때 시큰거리거나 미세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인접면 충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치아 인접면 충치 치료

인접면 충치는 구강 내 엑스레이 촬영과 구내 사진을 병행함으로써 발견할 수 있습니다. 

초기 충치는 충치 부분을 삭제한 뒤 레진을 사용해 때우는 정도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충치가 좀 더 진행되어 넓어진 경우나 인접면 충치는 금이나 세라믹, 레진 등을 사용해 

인레이· 온레이 치료를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까지 손상된 심각한 경우라면 필요에 따라 

신경치료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치아 인접면 충치 예방

치아 인접면에 발생한 충치는 발견과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합니다. 
주기적인 치과 검진과 치실 사용 등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미취학 아동의 치과 검진은 3~6개월마다 한 번씩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기까지 치아사이 충치 눈에 안보이는 인접면 충치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식후 양치질다음 치실사용과 정기정인 치과검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상 닥터뉴욕치과 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닥터뉴욕치과

25년 이상경력 치의학 박사 김태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