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시술시 최소절개가 중요한 이유는

 

 

 

예부터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하나라고 말할 만큼 우리의 신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치아는 소화기계통의 첫 부분으로 음식물을 섭취할 때 소화가 잘 되도록 잘게 씹고 부숴 주며 또한 발음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외도 가지런한 치아는 건강하고 미소를 아름답게 보이게 해주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6~7개월부터 치아가 나오며 상하 각각 10개씩 모두 20개의 유치(젖니)가 나게 되는데 성장을 하면서 유치는 자연스럽게 빠지며 만 6세 정도가 되면 탈락된 유치 자리에 새로운 치아(영구치)가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특히 유치에는 없던 어금니가 생기며 사랑니를 포함해 상하 16개씩 총 32개의 영구치(간니)가 나며 이렇게 영구치열이 완성된 이후에는 더 이상 새로운 치아가 생기진 않지만 사랑니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노화로 인한 자연발치나 관리 소홀로 인해 발치가 되는 경우도 있으며 운동 시 부상이나 사고 등으로 인해 손실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아가 손실 될 경우 치열의 변형이 생기고 음식물을 씹는데 어려움이 생기면서 저작기능 및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게 되며 또한 발음이 부정확해지고 미관상으로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자연치를 대체해줄 수 있는 틀니나 브릿지, 임플란트 등을 하는 사람이 많으며 그 중 임플란트는 틀니나 브릿지의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손실된 치아 부분에 금속으로 만들어진 인공대체물(임플란트)을 잇몸에 식립한 뒤 인공치아를 만드는 방법을 말합니다.

 

하지만 잇몸에 식립하기 위해 잇몸을 절개하고 젖혀야 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심한 출혈이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시술에 두려움을 느끼는 환자도 많다고 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확한 위치에 인공대체물을 심기 위해선 잇몸을 절개하고 젖힌 뒤 임플란트를 심고 다시 꿰매게 되는데 환자의 잇몸 뼈 상태를 미리 인식한 뒤 정확한 위치에 식립하는 형태로 시술이 진행된다면 임플란트 시술시 통증을 최소화 할수 있으며 보다 완벽한 시술이 진행될수 있습니다.

 

 

 

즉 절개 범위가 적다는 의미는 수술 후 부기가 적고 수술부위에 손상이 적어 통증과 출혈이 줄어든다는 의미로 특히 잇몸 뼈가 충분한 경우 수술과정이 간소화되어 수술시간이 비교적 짧아진다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치아는 손실 될 경우 치아 및 턱 뼈 건강과 소화기관 등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치아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으며 식사 후에는 올바른 양치법으로 양치질을 하고 이를 가는 습관을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동시 부상의 우려가 있는 과격한 운동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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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이상경력 치의학 박사 김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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