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주위염 예방을 위한 방법

 

 

 

임플란트는 충치는 진행되지 않으나 임플란트 주위염에는 자연 치아보다 약하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은 반드시 내원해 검진할 것과, 치간치솔과 치실 등을 좀더 주의깊게 사용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의 발현빈도는 5~10% 정도라고 하는데, 치주염이 생긴 치아가 다 빼야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임플란트 주위염이 있다고 해서 다 실패한 임플란트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을 방지하는 여러 치료방법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임플란트 주위염의 일차적인 원인이 치태에서 유래한 세균이기 때문에 임플란트의 유지 관리를 위한 예방과 치료는 우선적으로 구강 위생관리에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

 

임플란트 환자는 반드시 치과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야 하며 환자 개개인에 맞추어서 행해지는 구강 위생교육, 예컨대 치간치솔의 사용, 치실의 사용, 칫솔질 방법을 잘 숙지해서 임플란트 주변에 치태가 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치솔은 부드러운 것을 사용하여 임플란트 주변의 잇몸에 지나친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오징어 등의 지나치게 질기고 딱딱한 음식은 임플란트를 싸고 있는 치조골에 영향을 주므로 피해야 합니다. 더불어 뜯어 먹는 음식은 임플란트의 수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보철 후 1년 정도는 질기고 단단한 음식을 먹을 때 항상 주의해야 하며 담배는 금연하는 것이 최고이고, 당뇨 등이 있으면 반드시 지속적인 조절이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치료는 아직도 고가에 속한다. 더욱이 임플란트를 한 사람들은 하지 않은 경우보다 치주질환에 걸릴 가능성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임프란트 시술 후 유지관리는 그 어떤 치료 후의 유지관리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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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이상경력 치의학 박사 김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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