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예방법과 식중독 증상에 따른 응급처치법

 

 

 

봄철을 맞아 기온이 상승하면서 음식이 쉽게 부패할수 있으며 이로인해 식중독위험이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그럼 오늘은 식중독을 예방하기위한 생활수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냉장고에 보관하는 식품은 4도 이하에서 저작, 가열시 60도 이상으로 해야합니다

 

2. 음식은 조리후 4~5시간 내버려둬도 식중독이 생길수있으므로 조리후 즉시 먹도록 해야 합니다

 

3. 요리할때 재료나 기구가 오염되지 않은것을 사용하고 물컵, 수저, 접시등도 끓는 물에 소독후 사용해야 합니다.

 

4. 끓여서 식힌 물을 냉장고에 보관시 물병에 남은 물을 모두 버리고 끓는 물에 소독한뒤 새로운 물을 넣어 보관합니다.

 

5. 충분히 소독되지 않은 일회용 수건의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6. 외출해서 집에 돌아오면 세수를 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은 요리전에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하게 씻도록 합니다.

 

 

식중독이 의심될때 응급처치법

 

1.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배와 손발을 따뜻하게 하면 복통을 감소시킬수 있습니다.

 

2. 식중독이 의심된다면 구토를 유도해 독물을 체외로 보내는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의식이 없는 경우라면 구토가 오히려 해가될수 있으며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3. 증상이 미약하고 다른 합병증이 없는 경우라면 이온음료나 따뜻한 물을 통해 수분을 보충하는것이 좋으며 첫날 식사는 굶게하지만 수분, 비타민, 소금을 조금씩 여러번 먹는것이 좋으며 과일즙이나 탄산음료를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닥터뉴욕치과

25년 이상경력 치의학 박사 김태성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