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염 예방을 위한 TIP

 

 

 

풍치라고 불리는 치주염은 치주염의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치은염은 염증상태가 가벼운 상태로 회복이 빠른 치주질환으로 연조직에만 국한된 증상입니다. 반면 치주염은 염증이 잇몸과 잇몸뼈에 진행된 상태를 치주염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치주지로한이란 잇몸과 치아사이에는 V자형태의 틈이 있는데 홈의 잇몸선 아래 부분에 박테리아가 번식하면서 치주인대와 인접조직을 손상시키는 증상입니다. 특히 염증이 심해지면 치주낭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치주염이 심해질수록 치주낭은 점점 깊어져 치주인대 염증을 유발하는 동시에 치조골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치주염을 예방하기 위한 팁을 알려드리면

 

첫째,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입안 세균은 식사후나 취침전 이를 닦지 않으면 치태형태로 잇몸에 달라붙게 되는데 특히 취침중에는 침분비량이 줄어 세균증식이 더욱 증가하여 잇몸병을 증가시키며 제대로된 칫솔질을 하지 않으면 음식물찌꺼기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세균이 증식되어 충치나 치주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둘째, 치아와 잇몸사이를 닦어주셔야 합니다. 이를 제대로 제거하기 위해서는 치아와 잇몸사이를 닦에 주어야 치주염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셋째, 안쪽부터 양치질을 해주세요. 칫솔질을 할때 가장 먼저 아랫니를 닦기 시작하고 윗니안쪽으로 닦고나서 바깥면을 닦아 주어야 합니다. 첫 칫솔질시 치약의 효과가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넷째,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주어야 합니다. 치주염의 가장 큰 원인은 치석과 치석태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으로 6개월에 한번씩 스케일링을 받아줌으로써 치주염의 원인을 제거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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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 닥터뉴욕치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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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이상경력 치의학 박사 김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