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부작용 원인과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임플란트는 수명이 길다고 알려져 있으며 보통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기존 임플란트 수명보다 단축시킬수 있는 우려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성능좋은 고가의 자동차라고 하더라도 정기적인 관리가 없다면 자동차의 수명은 급격히 단축시킬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임플란트는 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제대로된관리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임플란트부작용으로 인해 탈이 나는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으며 이렇게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기면 다시 재수술을 해야 하는 사례가 최근들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실 임플란트 재료 자체는 인공치아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반영구적이지만 구강내 매식된 임플란트역시 자연치아와 마친가지로 구강내 청결관리 부족이나, 잘못된 식습관, 당뇨나 골다골증같은 전신질환등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부작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특히 임플란트의 경우 인공치아이기 때문에 충치발생의 우려가 없지만 임플란트는 잇몸에 식립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평소 잇몸관리를 철저히 하지 못한다면 임플란트 주변에 플라그나 치석등이 생기기 때문에 이는 임플란트 주위염으로 발전할수 있습니다.

 

 

 

 

또한 임플란트는 주변 신경조직이 없어 자연치아와 달리 임플란트 주변에 염증이 생긴다면 이를 느끼기 힘들며 염증이 발생하고 있다는 인지가 늦기 때문에 잇몸뼈와 직접 붙어있는 주위뼈가 완전히 녹기까지는 흔들리는 불편함도 없기 때문에 초기 부작용을 발견하기 힘들며 나중에 그에따른 불편함을 발견해 치과에 내원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심각한 상태로 진행된 상태이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제고하고 다시 새로운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이런경우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겨 흔들리거나 연결부위에 나사가 부러지면 임플란트 재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더욱이 위의 사례처럼 10년이내에 임플란트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전체 임플란트 수술자의 1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임플란트수술후 1년이상 지나서 실패하는것은 고정된 나사가 풀어지거나 특히 잇몸뼈의 염증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플란트후 주기적 체크를 해야할 부분이 교합관계로 뼈와 치아뿌리 사이의 얇은 보호인대가 있는 자연치아와 달리 임플란트 치아의 경우는 과도하게 씹는 힘이 집중될 경우 급격하게 뼈가 파괴될수 있기 때문이며 교합관계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하에 적절한 위치와 임플란트의 선택이 중요하고 따라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사를 찾아야 합니다. 더불어 처음 1년은 3~4개월마다 정기검사를 통해 잇몸 건강상태와 교합관계를 체크해야 하며 그다음 1년은 6개월에 한번, 최소 5년동안 연 1회는 반드시 검사받아야 합니다.

 

이렇듯 임플란트 재수술은 환자의 잘못된 관리법으로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부작용을 막고 오래 쓰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며 시술후 6개월에 한번식 정기검진을 받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닥터뉴욕치과

25년 이상경력 치의학 박사 김태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