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치악임플란트 임상경험 풍부한 의료진의 책임진료

 

 

치아가 빠졌을때 틀니, 브릿지, 임플란트는 치아기능을 대체할수 있는

치과치료라고 할수 있는데 다수의 치아가 빠진 무치악환자의 경우

과거에는 틀니가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틀니는 장치와 잇몸간 고정력이 약해 음식을 씹는힘이 떨어져

이물감이 심하며 오래 사용하다보면 잇몸이 함몰되어 장치와 잇몸간

유격이 발생해 장치가 자주 빠지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임플란트 보급율이 높아지면서 전체적인

임플란트비용도 낮아져 치아전체를 임플란트로 대체하는

무치악임플란트 비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치악임플란트는 무치악 상태의 환자에게 상악과 하악에

각각 6~10개의 임플란트를 식립한후 브릿지 형태의 보철물을 장착해

치아전체를 회복시켜주는 치과치료 입니다.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 틀니가 부담은 적지만 기능적인 부분에서

실제 자연치아에 가까운 저작력과 형태 뿐만 아니라 잇몸에 무리를

주지않아 틀니처럼 주기적인 장치교체 없이 반영구적으로 치아기능을

할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 바로 무치악임플란트

입니다.

 

무치악임플란트는 치아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구강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야 하겠으며 고령 환자

비율이 높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등의 전신질환 환자의 신체적

부담까지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수술입니다.

 

 

그리고 무치악임플란트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뼈이식도 함께 진행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디지털장비를 활용한 정밀진단과 숙련된 의료진의

시술 여부는 성공여부에 많은 영향을 준다고 할수 있습니다.

 

강남 신사역에 위치한 저희 닥터뉴욕치과는 25년 이상 15,000건

이상의 임플란트 임상경험을 통해 고난이도 수술케이스 환자 내원

비율이 높은곳으로 뉴욕대 치과대학 임플란트전문의 경력의

김태성 대표원장이 직접 1:1 환자와 소통으로 진료 및 시술을

받을수 있는 치과입니다.

 

 

김태성 대표원장은 뉴욕대 치과대학에서 임플란트전문의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에서 치과의사로 활동한 경력을 가진의사로 현재

치과의사에게 임플란트를 가르치는 임상외래교수 치의학박사로

보건복지부 및 대한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에서 후원, 선정한 글로벌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2016년, 2017년 2회 연속 임플란트치료

부문 대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진단부터 시술마무리까지 25년 경력 대표원장님이 직접 진료

2.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한 3D CT 보유

3. 자체기공실에서 CAD/ CAM 장비를 도입을 통해 생체친화적

   보철물 지르코니아 직접제작

4. 국내에서 가장 안전성이 검증된 오스템, 덴티움 정품 99만원

   시술가능

5. 시술 후 꼼꼼한 사후관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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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뉴욕치과

25년 이상경력 치의학 박사 김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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